ISO/IEC 27001:2022 · 정보보안

보안은 '인증'으로
증명합니다

ISMS / ISMS-P 의무대상 공문을 받으셨나요?
ISO 27001과 ISMS-P를 한 번에 준비하는 통합 전략 — 심사원 출신이 직접 설계합니다.

ISO 27001이란

ISO/IEC 27001은 정보보안경영시스템(ISMS)에 대한 국제 표준입니다. 정보를 지키는 개별 장비나 솔루션을 넘어, 위험을 식별하고 통제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경영 차원의 관리 체계를 요구합니다. 2022년 개정판(27001:2022)은 본문 7개 관리 조항과 4개 테마 93개 통제항목으로 구성되며, 전 세계 어디서나 통용되는 정보보안의 공통 언어입니다.

93

Annex A 통제항목 (2022 개정)

4개 테마

조직적·인적·물리적·기술적

3

인증 유효기간 (연 1회 사후심사)

지금 왜 필요한가요?

랜섬웨어 한 번에 공장이 멈추고, 개인정보 한 건이 새어 나가면 거래가 끊깁니다. 보안은 더 이상 IT 부서만의 일이 아니라 회사의 생존이 걸린 문제입니다. ISO 27001은 세 가지 압력에 대한 답입니다.

  • 법규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그리고 해외 거래 시 GDPR까지 — 보안 관리 체계를 갖췄다는 증거를 요구합니다.
  • 거래 대기업·금융권·공공기관은 협력사 등록과 입찰 단계에서 ISO 27001 또는 ISMS-P를 기본 요건으로 내겁니다.
  • 신뢰 투자 심사와 글로벌 고객 계약에서 "보안을 처음부터 제대로 한 회사"임을 한 장으로 증명합니다.

ISO 27001과 ISMS-P, 무엇이 다른가

정보보안 인증을 알아보면 ISO 27001, ISMS, ISMS-P가 동시에 등장해 헷갈리기 쉽습니다. 셋은 경쟁 관계가 아니라 뿌리가 같은 형제입니다. ISMS-P는 ISO 27001의 국제 기준을 바탕으로 국내 법규와 개인정보보호를 더한 제도입니다.

구분 ISO 27001 ISMS-P
성격 국제 표준 (전 세계 통용) 국내 인증 (법정 제도)
운영 주체 ISO/IEC, 인정기관(KAB 등) 과기정통부·개인정보위, 심사기관 KISA
취득 의무 자율 (거래 요건으로 사실상 필수) 정보통신망법 제47조 — 일정 규모 이상 법적 의무
개인정보보호 정보보안 중심 (개인정보는 일부) 정보보호 + 개인정보보호 통합 (P 포함)
강점 해외 거래·글로벌 고객·투자 심사 국내 법적 의무 충족·공공 입찰

※ ISMS는 정보보호만 인증하는 제도이고, ISMS-P는 여기에 개인정보보호(Privacy)를 더한 상위 인증입니다. 개인정보를 다루는 서비스라면 ISMS-P가 기준입니다.

왜 두 인증을 함께 준비해야 하는가

ISMS-P가 의무라서 먼저 받고, 해외 거래가 생긴 다음 ISO 27001을 따로 받는 회사가 많습니다. 그런데 두 인증은 통제 항목이 70% 이상 겹칩니다. 따로 준비하면 같은 일을 두 번 하고, 함께 준비하면 한 번의 구축으로 두 장을 받습니다.

따로 준비하면
  • 위험평가·정책·문서를 두 번 작성
  • 심사·컨설팅 비용 두 번 지출
  • 현업 인터뷰·증적 수집을 두 차례 반복
  • 갱신·사후심사 일정이 따로 돌아가 관리 부담
통합 준비하면
  • 한 번의 위험평가로 공통 통제를 동시에 설계
  • 문서·증적을 양쪽 심사에 함께 제출
  • 국내 의무(ISMS-P)와 글로벌 신뢰(ISO 27001)를 한 번에
  • 운영·갱신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관리 단순화

핵심은 설계입니다. 처음부터 두 인증을 함께 보고 통제를 매핑하면 한 번의 구축으로 두 장을 받습니다. 한쪽을 먼저 받은 뒤 끼워 맞추면 결국 다시 손봐야 합니다. 그래서 어떤 순서로, 어떤 통제를 공유할지 잡아 주는 컨설팅이 비용을 좌우합니다.

ISO 27001:2022 주요 요구사항

ISO 27001은 크게 두 부분입니다. 회사를 운영하는 방식을 정하는 본문(조항 4~10), 그리고 실제 보안 조치 목록인 부속서 A(93개 통제)입니다.

① 경영시스템 본문 — 조항 4~10

조항 4

조직 상황

내·외부 이슈와 이해관계자 요구, 적용 범위 정의

조항 5

리더십

경영진의 의지, 정보보안 방침, 역할과 책임

조항 6

기획

위험평가·위험처리, 적용성 명세서(SoA), 보안 목표

조항 7

지원

자원·역량·인식·의사소통·문서화된 정보

조항 8

운영

위험평가 실행과 위험처리 조치의 운영 통제

조항 9·10

성과평가·개선

내부심사·경영검토, 부적합 시정과 지속적 개선

② 부속서 A — 4개 테마 93개 통제

37

A.5 조직적 통제

정보보안 정책, 자산 관리, 접근 통제 정책, 공급자·클라우드 보안, 사고 관리, 위협 인텔리전스 등 회사 전반의 규칙

8

A.6 인적 통제

채용 시 보안 심사, 보안 서약, 교육·인식, 징계 절차, 재택근무·보안 사고 신고 등 사람에 관한 통제

14

A.7 물리적 통제

출입 통제, 보안 구역, 장비 보호, 케이블·저장매체 관리, 물리 보안 모니터링 등 공간과 장비에 관한 통제

34

A.8 기술적 통제

접근 권한, 암호화, 백업, 로깅·모니터링, 네트워크·웹 필터링, 보안 코딩, 데이터 유출 방지 등 기술 조치

2022 신규 새로 추가된 11개 통제

2022 개정판은 클라우드 전환과 새로운 위협 환경을 반영해 11개 통제를 새로 넣었습니다. 구버전(2013)으로 받은 기업은 전환 심사가 필요합니다.

위협 인텔리전스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 ICT 업무연속성 물리 보안 모니터링 구성 관리 정보 삭제 데이터 마스킹 데이터 유출 방지 활동 모니터링 웹 필터링 보안 코딩

인증 절차

1

갭 분석

현 보안 수준과 ISO·ISMS-P 기준의 차이를 진단

2

위험 관리

정보자산 식별, 위험평가와 위험처리 계획 수립

3

SoA·구축

적용성 명세서 작성과 통제 구현, 정책·절차 운영

4

인증 심사

1단계 문서심사, 2단계 현장심사로 통제 운영 확인

5

인증·사후관리

인증서 발급(3년), 매년 사후심사로 체계 유지

왜 컨설팅 업체 선정이 결과를 가르는가

정보보안 인증은 문서 한 묶음을 받는 일이 아니라, 회사 안에서 실제로 돌아가는 체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같은 인증서라도 어떤 업체와 했느냐에 따라 인증 이후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잘못된 선택의 대가

  • · 문서만 만들어 주고 떠나면, 심사에서 운영 증적이 없어 보완·재심사
  • · 형식만 갖춘 체계는 실제 침해사고 앞에서 작동하지 않음
  • · 우리 산업의 위험을 모르면 불필요한 통제만 늘고 핵심은 비어 있음
  • · 갱신·사후심사 때 다른 업체를 다시 찾아야 하는 비용

좋은 파트너의 기준

  • · 심사 현장을 아는 전문가가 "심사에서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 기준으로 설계
  • · 우리 산업(SaaS·핀테크·제조 등)의 위험 프로파일에 맞춘 통제 선택
  • · ISMS-P와 ISO 27001을 함께 보는 통합 설계로 중복 제거
  • · 인증으로 끝나지 않고 갱신·운영까지 한 팀이 동행

Just Verify가 다른 이유

심사원 출신

현직 심사 경험자가 1:1 전담. 심사 통과가 아니라 실효성 있는 체계를 설계합니다.

통합 설계

ISMS-P·ISO 27001을 처음부터 함께 매핑해 한 번의 구축으로 두 인증을 준비합니다.

500개 기업

누적 500개 기업 인증 실적과 산업별 노하우로 시행착오를 줄입니다.

기대 효과

신뢰

거래 신뢰 확보

고객과 파트너에게 보안 수준을 한 장으로 증명

법규

법적 의무 충족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요구를 한 번에 대응

입찰

입찰 가산점

공공·금융 프로젝트 제안 시 필수 요건과 가점 확보

비용

사고 비용 예방

침해사고로 인한 배상·복구·신뢰 손실을 사전에 차단

자주 묻는 질문

ISO 27001과 ISMS-P는 무엇이 다르고, 왜 함께 준비하나요?
ISMS-P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운영하고 KISA가 심사하는 국내 인증으로, 정보통신망법 제47조에 따라 일정 규모 이상 기업은 취득이 법적 의무입니다. ISO 27001은 국제 표준으로 법적 의무는 없지만 해외 거래와 글로벌 고객 대응에 필수입니다. 두 인증은 통제 항목이 70% 이상 겹쳐, 한 번의 체계 구축으로 함께 취득하면 문서와 증적을 공유해 비용과 기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ISO 27001:2022의 93개 통제항목을 모두 구현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조직의 위험 평가 결과에 따라 적용 제외가 가능합니다. 적용성 명세서(SoA)에 각 통제의 적용 여부와 근거를 명시하면 됩니다. 2022 개정판은 기존 14개 영역 114개 통제를 4개 테마 93개 통제로 재구성했고, 클라우드 보안·위협 인텔리전스 등 11개 통제가 새로 들어왔습니다.
우리 회사가 ISMS-P 의무대상인지 어떻게 판단하나요?
정보통신망법 제47조에 따라 ISP·집적정보통신시설(IDC) 사업자, 정보통신서비스 부문 전년도 매출 100억원 이상, 전년 말 직전 3개월 일평균 이용자 100만명 이상, 연 매출·세입 1,500억원 이상 상급종합병원,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학 등이 의무대상입니다. 의무대상이 아니어도 거래처나 입찰 요건으로 요구받는 경우가 많아, 공문을 받으셨다면 먼저 대상 여부 진단을 권장합니다.
클라우드(AWS·Azure·GCP) 환경 기업도 취득이 가능한가요?
네, 오히려 클라우드 기업에 더 적합합니다. ISO 27001:2022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보안(5.23)이 신규 통제로 추가됐습니다. AWS·Azure·GCP의 책임 공유 모델에 맞춰 접근 통제, 암호화, 로깅·모니터링을 체계화하면 됩니다. SaaS·핀테크·헬스케어 스타트업의 기업 영업과 투자 심사에서 강력한 신뢰 근거가 됩니다.
인증 컨설팅 업체 선정이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정보보안 인증은 문서 한 묶음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 실제로 운영되는 체계를 만드는 일입니다. 형식만 갖춘 체계는 심사에서 보완을 받거나, 인증을 받아도 실제 침해사고 앞에서 작동하지 않습니다. 심사 현장을 아는 전문가가 우리 산업의 위험에 맞게 설계해야 인증과 실효성을 함께 얻습니다. Just Verify는 심사원 출신이 1:1로 전담해 ISMS-P와 ISO 27001을 통합 설계하고, 인증 이후 갱신까지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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